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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군항제가 축포를 울렸습니다. 현장에 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벚꽃 구경이 한창입니다.
    먼저 핀 꽃은 벌써 꽃비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곧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모든 회원님들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사도여청 작성시간 1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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