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정신없이 월요일 시작했어요~~~
    어제 구장근처에 차를 주차해두고 나중에 찾을 생각하고 볼 일 있어서 신랑이랑 볼일 보고 걍 집으로 직행했어요....차는 이미 까맣게 잊고말이죠 ㅠ아침에 레슨 가려고 지하주차장에서 차를 찾아 헤매다 헤매다 문득 어제 버려진 제 차 생각이 .........진짜 신랑이나 저나 둘다 정신 좀 차리고 살아야겠지요.....월욜아침 부터 땀 삐질삐질~~아이고...회원님들은 시원하게 보내세요~^_^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3.06.24
  • 답글 전!옆골목 주차장에 토요일 퇴근후 회식이 급해서 세워뒀다가 ,일요일 하루종일 신갈 전체를 헤맨적 있습니다~
    저녁 5시경에 설마~하고 옆골목을 보니, 기역자로 꺽인 골목이라 잘 안보입니다,~^^제차가 웃으면서
    한마디 하는 것입니다
    주인님! 술!조금만 드세요~^^
    작성자 탁사랑(이영환) 작성시간 13.06.25
  • 답글 신랑이랑 같이 탁구치고 나서 걑이 움직이다 벌어진 일이라 제 탓만은 아니죠 ㅠ.ㅠ 작성자 정민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4
  • 답글 그럴 수 있죠 ㅎ
    저도 목에 수건 두르고는 찾고 있고 ㅎㅎ
    작성자 nunobc 작성시간 13.06.24
  • 답글 신랑은 빼고 민주씨만 정신차리면 될듯ㅋㅋㅋ 작성자 블루스카이 작성시간 13.06.24
  • 답글 날씨 때문이야 모든건 날씨탓이라해~~^^ 작성자 숙희 작성시간 13.06.24
  • 답글 언니 나는 정비소에 차 밑기고 렌트카 받아왔는데..
    다음날 내 차 찾느라 주차장 다 뒤졌다는거..... ^^
    작성자 바람(우은정) 작성시간 13.06.24
  • 답글 풉~
    민주씨땜시 한번 웃었네...ㅎㅎㅎ
    점심맛나게 드셔
    작성자 신탁구(신선미) 작성시간 13.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