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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뜨니 부레옥잠화가 세개나 피었어요 빨리시들기 땜에 찰칵했는데
이 많은비에 고개 숙일듯~~
장마의 눅눅한 마음에 제습기 가동해서
뽀송뽀숑한 마음되세요^^*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3.07.1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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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중에 용인가면 훔쳐가야지ㅎㅎㅎ 작성자 블루스카이 작성시간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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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부레옥잠도 이리 이쁜 꽃을 첨봐요
언니네 테라스는 없는것이 없네요 작성자 숙희 작성시간 13.07.12 -
답글 정말 이쁘네요^^ 작성자 ♡키티현주♡ 작성시간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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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암튼..녹색세상의 은양누이..
보기만 해도 그린 입니다..ㅎㅎ 작성자 탁구친구 작성시간 13.07.11 -
답글 에궁~이뻐라-^^ 작성자 세시봉(최수봉) 작성시간 1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