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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요리그 전 하겠군요~
부상없이 즐겁게 땀흘리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탁구친구
작성시간
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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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랬군요...ㅎㅎ
이름이 동명~^^
루비아 누이 감사~ㅋ
애니웨이,
선미님 뵈면 그냥 테이블에서 라켓나눔 부터 해요~^^
저...짜장면 가격은, 100 원 일 때 부터 먹었던 기억이 나요..ㅎㅎ
라면 보다는 덜 먹었지만, 무지하게 먹는 종목입니다..ㅋㅋ
작성자
탁구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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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기서 교통정리~~~
저희구장에는 신선미가 둘ㅎ
여성부수로 특1부 , 5부
댓글의 주인공은 급성장으로 떠오르는
용탁의 기대주^^*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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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탁친님이 고수라 하던데요?....ㅎ
저도 자장면좋아하니 오실때 함 뵈러 가겠습니다^^
작성자
신탁구(신선미)
작성시간
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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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 그런일이...ㅠㅠ
저도 4~5년 전에 구장에서 상대방 강공에 눈두덩이 맞아서...
30 여분 멍하니 쉬면서 눈탱이 밤탱이 걱정하던 기억이 납니다.
신선미 고수님을 누가 그리 혼낸거죠?ㅎㅎ
다음에 용탁 가면 뽕 한수 배움 부탁할께요~^^
작성자
탁구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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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상...진짜 조심해야합니다
어제저녁 서브리시브 잘하려고 두눈 부릅뜨고있는데 옆다이에서 공날라와 내 안구와 딱!!!! 아직도 아퍼요 ㅠㅠ
작성자
신탁구(신선미)
작성시간
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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