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디 돌아 다니길 참 싫어하는데어느분의 추천으로 서비스 강좌를 보고 나니 눈이 막 떠지고 찾아오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강좌 감사 드립니다.그런데,,,용인이네요....어떻게 하다보니 알루체님 팬이 되었는데....여기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섬말제제 작성시간 13.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