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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 러버에서 모리스토 SP 핌폴로 전향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모든것이 그렇듯 한가지를 알아간다는것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것을 알려줍니다. 무엇이든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혼자 연구하여 좋은 방법을 찾아내는 성격이라 그런지 더디가고 있습니다. 참 게임중 상대편 서브를 공격하여 2구로 끝내는것이 좋은 탁구일까요? 아님 일단 넘겨주고 상대편의 3구 공격이나 수비를 받은후 4구부터 공격을 해야하는것이 탁구예의인지 알고 싶습니다. 언젠가부터는 상대편을 배려해준다는 셈으로 넘겨주고 나서 얻어맞기에 반반의 성공률이지만 가급 2구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 탁구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쇼트 대주는것으로 보냅니다. 작성자 한상응 작성시간 13.10.28
  • 답글 관장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기회가되면 한번 찾아뵙고 한 수 배우겠습니다. 작성자 한상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28
  • 답글 탁구 경기에서는 기회가 있으면 무조건 선제로 공격해야 합니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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