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매~ 단풍 들겄네 아니죠~~ 흐미 죽갔네 맞습니다. 이미 시월은 가고 없고 십일월이 눈을 부라리고 섰습니다. 세월이 유수라더니 벌써 한 해가 저무는 참입니다. 그래도 탁구 욜씨미 합시다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