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야유회로 봉화 청량산을 다녀오고 어제는 대구의 명산 팔공산의 단풍을 만끽했습니다. 새삼스레 자연의 위대함을 느낀 단풍놀이였습니다. 다 좋았는데 금일 새벽3시에 귀가한게... 그 눔의 술에 얼굴단풍을 즐기다가... 여러분 술 조심하세요 ㅛㅛㅛㅛ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