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배운지 일주일만에 사람들이 놀라고 있습니다. 다 관장님 덕분입니다. ^^ 동영상과 카페에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탁구장에 롱치는분이 없어서 외로웠는데 카페가 있어 외롭지가 않네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좋은벗 작성시간 14.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