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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5월의 주말입니다.....애통하고 비참한 참사의 분위기이어서 그 5월이 반갑지만은 않네요.
하지만 각자 주어진 삶속에서 우린 함께 맡은바 책임을 다하며, 또 이렇게 휴식을 취할수 있는 주말은 맞이합니다.
때론 주위를 돌아보면 참 감사한일들이 많음을 새삼 느껴봅니다.
멋진 풍경을 바라볼수 있는눈이 있음에, 맑은 공기로 호흡하며 숨쉬고 있음에, 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있음에, 등등
우리 주위엔 참 감사한일들이 많음을 새삼 느껴보는 주말입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각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행복합시다....그리고 사랑합시다....이 5월이 행복해 웃음짓도록... 작성자 한광진 작성시간 1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