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 내일이 지나고 모레쯤 용오름배에 모처럼 가게되었네요. 용오름배에 4년 조금 안되서 간만에 가는것 같습니다. 지난 5.10~11 철원배에서 아들녀석이 꾸준한 레슨과 노력덕분인지 허리아픈 아빠도 못한 월척을 낚아주어 너무 기뻣습니다. 토날 아침 출발하여 무사히 도착하도록 하고 전 요즘 허리부상으로 인하여 또 아들과 함께 깍쇠만 하고 와야할것 같습니다. 모처럼 가는데 찬조는 절편 떡좀 해갈까 합니다. 괜찮으시겠죠. 그럼 경기날 뵙도록 하고요 오늘 목욕리그 즐겁게 하시기 바랍니다. 매주 목욕리그 보는것이 즐거운 일인중 한명 입니다...ㅎㅎㅎ..작성자춘천샘밭탁구(선남)작성시간14.05.15이미지 확대
답글아이고~~~그 떡을 못 먹는 일인 ..ㅜ 아쉽네요...즐거운 리그전 되시길 바랍니당~~^^작성자정민주작성시간1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