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오름대회를 근 4년만에 찾아가 관장님과 신선미님 김성환님 등 많은 분들과 인사나누고 즐겜하였습니다. 저도 2007년에 카페 가입을 하였으니 꽤 오래되었네요.ㅎㅎ. 저는 전후후무한 예선 전패의 기록으로 하위리그 가서 용오름 생을 마감하였고요, 아들녀석은 동률로 아쉽게 하위리그 갔지만 열탁하여 우승까지 하는 기쁨을 만끽하였습니다. 도착하니 신선미누님께서 시원한 쥬스와 커피 그리고 배고프다고 던킨 도너츠까지 사놓으시어 집으로 귀환시 배고품을 많이 달랬습니다. 관장님과 회원님들의 환대와 관심에 넘 감사드리고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엔 울클럽분들 많이 모시고 또한번 뵈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추억 또 쌓고 왔네요!작성자춘천샘밭탁구(선남)작성시간14.05.17이미지 확대
답글민주님 다음에 즐탁할수 있는 기회 주시고요 평창 국궁은 잘 하셨는지? 선미누님 다음엔 허리 완쾌되어 좋은 모습으로 찾아가 뵙겠습니다. 그래도 아들녀석이 자기 플레이 해주어서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찾아가 뵙께요....건강하시고요~!!작성자춘천샘밭탁구(선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5.18
답글부상중이시라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시는것같아 안타까웠는데 대신 회영군이 잘해줘서 쫌 위안이 되셨을것같아요 부상언능 나으셔서 담에 또 오셔요~~~^^작성자신탁구(신선미)작성시간14.05.18
답글잘 다녀가셨다고 ... 전해 들었습니다..^^ 아들이 정말 탁구를 잘 치더라네요~ 못 뵈서 아쉬웠어요..담 용오름때는 꼭 뵐게요~^^작성자정민주작성시간1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