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이 칼을 들고 들어오면 몽둥이를 잡지 말고 냉장고에 있는 시원한 수박을 꺼내면 어떨까 ? 몽둥이를 들면 둘 다 다치지만 수박을 꺼내면 그 칼로 잘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까.』온정과 베품은 흉악범도 선량한 사람으로 바꿀수 있군요.오늘은 현충일... 조기는 게양하셨는지요.그 선열에게 감사하며 오늘을 경건하게 보내야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석천 작성시간 14.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