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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인화면에 떠있는 흩날리는 단풍과 흘러나오는 음악 낙옆따라 가버린 사람과 낙옆따라 가버린 차중락,50대중후반의 나이와 함께 무척쓸쓸함이 느껴지는 가을날입니다.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7.11.14
  • 답글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참 콧날이 짜르르한 노래죠. 당시 차중락의 사망소식에 우리 여친들이 얼마나 울어쌌는지 모릅니다. 그 뒤로 제가 이 노래로 여러여인들을 울렸고요 ^&^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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