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출근길이 제법 막힌다 했더니 수능시험땜시 그렇더군요. 에궁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이 오늘 얼마나 노심초사들 하시까? 옛날 생각이 납니다. 우리 둘째녀석이 수험표 안챙겨서 경찰신세를 졌었거던요 ㅋㅋㅋ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1.15
-
답글 그러게요. 다 마쳐놓은 일이니 이렇게 얘기하지만 그 땐 밥이 어디로 넘어가는지 몰랐던때가 있었지요. 작성자 아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1.15
-
답글 애들이 다 커서 이제 다 대학을 졸업했지만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을 둔 부모의 심정은 얼마나 좌불안석일까요?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7.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