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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탁구여행 왔다가 돌아가는길입니다
난간에 매달린 남편과 강쥐의 열렬한 응원도 받아보고, 작년 홍재배때 32강서만나 현저한 실력차로 삼빵났던선수 만나 풀세트접전 벌이면서 자신감도 얻고, 본선 패한후 쓰린속은 션한 물회로 달래고, 바닷바람도 쑀습니다 ㅎ
아 세일하는 도닉 유니폼 득템도 했네요 ㅋㅋㅋ 작성자 신탁구(신선미) 작성시간 14.07.1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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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부럽당~~~~
션한 물회도, 바다도, 도닉유니폼도 ㅋ
즐건 여행 되셨겠어용~~^^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