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눈오는 것 자체도 싫은 것을 보니 나이가 먹긴 먹었나 봅니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1.20 답글 그렇지요....지가 너무 앞서가는 모양입니다.... 작성자 유두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1.20 답글 4학년에 벌써 낭만을 포기하셨다니 짱님 답지않으신데요. 저는 5학년이라도 마지막 잎새에 눈물겨워하는뎅ㅋㅋㅋ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