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백화점에 들렀더니 크리스마스 츄리를 보고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뭉클해지더군요. 한방차 재료를 사와서 끓였더니 집안가득 향기가 가득해져 온기가 느껴지네요. 카페지기님,,감기 자주 걸리시는데 가까우면 따뜻한 차 한잔 드릴텐데,,,, 미음만 택배로 보냅니다. 작성자 이선희 작성시간 07.1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