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야유회 인솔차 대구의 명산 팔공산엘 갑니다. 어쩌다 가야 야유회도 즐겁지 이건 업무로 3주째를 돌아다닐려니 별 재미도 없습니다. 한 번도 못가는 사람들이 들으면 욕하겠져 ^=^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