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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두준 탁구클럽이 있어서 즐거운 생활탁구를 하며 한 해를 보냈습니다. 철저히 그러나 약함을 배려하며 가르쳐주시는 관장님이 계셔서 즐거웠고, 배우는데 더딘 저를 친절하게 가르쳐주신 고수님들, 선배님들이 계셔서 또한 즐거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임하기를 마음과 두 손을 모아 기도합니다. 작성자 김택수 작성시간 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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