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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눈오는날...^^ 강원도의 날씨죠. 어제는 입춘이라 ... 입춘대길을 말했는데..오늘은 춘래불사춘입니다.
봄이오기는 온듯요. 힘없이 녹아버리는 눈입니다. 좀 바쁘게 하루일과 시작을 알리고 .. 이제 다시 .. 똑똑 노크합니다.
이론강의를 라디오처럼 들으면서요...카페의 여기저기를 둘러보면 관장님의 꼼꼼함과 생체인들을 위한 배려심이 느껴지죠. 어느한군데 소홀한 곳이 없습니다. 기본기를 강조하시면서도 듣고 따라가다보면 시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과 연결됩니다. 오늘도 제 나름대로의 즐거움을 찾아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동존이 (김광환) 작성시간 1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