流水와 같다더니 참 歲月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연령별로 세월의 속도감이 정비례한다더니 정말 시속50km대는 무척이나 빠르다는게 느껴집니다. 젊음이 기회야 라는 구호가 어제 같은데 ㅜㅠ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1.30 답글 세월이 유수같다는 말은 좀더 젊었을때 이야기고 지금은 총알같이 느껴집니다. 그런데도 무력감이 들고 힘들다고 느껴지는것은 사치스러운 고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7.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