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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의 끝자락 가까운 사람이 여럿 세상을 떠나고 헤어지는 아픔이 있었지만 오는 12월엔 회원모두에게 성탄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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