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올만에 내린 단비였습니다. 온천에 몸담그고 명상에 잠겨 있어도 마음은 콩밭에 가 있으니... 탁구공이 눈 앞에 어른 거리고 온 몸이 근질거리데요.^&^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03 답글 ㅋㅋㅋ 거리가 가까우면 얼른 오시라고 할텐데.....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