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교회당 사진에서 쏟아지는 눈이 영락없는 탁구공입니다. 눈 모양은 아무래도 아닙니다. // 글구 두준회장님의 바뀐 사진: 세상 모든 탁구인을 위해 애쓰시는 성자의 표정인듯 고뇌에 찬 모습이 넘 철학적입니다. 담 사진은 좀 화사한 표정이면 또 달리 좋겠습니당 ^)^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05 답글 넵......^^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