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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9. (수)
꽃피는 4월도 훌쩍 우리곁을 떠나려 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봄비는 밤새 내려 오늘 오후까지 내린답니다.
온누리의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네요.
이 봄비 덕에 신록의 계절 오월이 더욱더 싱그러운 초록속에 아름다움을 펼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푸르름이 더해 싱그러움을 펼쳐주는 맑은 공기의 자연속에서 행복하고 여유로운 날이 되기를 소망하며
수요일 하루도 보람있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탁구를 즐기는 모든분들을 사랑합니다." ^♥^ 작성자 훈장(경기도탁구교육연구회) 작성시간 1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