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들을 인솔하고 워커샵으로 지리산엘 다녀왔습니다. 역시 지리산은 엄마의 품같은 산입디다. 젊은 피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건 시간을 가지면서도 탁구공이 눈앞에 아른거렸습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10
-
답글 자주 인사도 하시고 카페에서 상이라도 드려야겠네요... 대단한 탁구사랑에 또한번 놀라고,또 기쁜날^^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7.12.16
-
답글 이미지 운동은 늘 한답니다. 남궁은희(푸른비)님도 진짜루 길을 가면서 손으로 직접 이미지 트레이닝을 함 해보시죠 ^)^ 작성자 아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2.10
-
답글 ㅎㅎ 이미지 운동이라도 하시지 그랬습니까. 작성자 남궁은희(푸른비) 작성시간 07.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