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안 보일 정도로 억수같이 쏱아지는 장맛비를 제치고 오늘도 용탁으로 고고~~~~~근디 우르르 꽝꽝 번쩍번쩍 천둥번개 소리에 갈수 있을런지 고민하고 있답니다 ㅎ 작성자 탁구올인 작성시간 15.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