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바다엔 기름땜시 난리가 났고 선거판엔 별비웅신들이 난리부르스를 쳐대는 그야말로 엉망진창인 연말입니다. 그저 우리 서민들은 등따시고 배만 부르면 되는데 그게 맘처럼 안되니... 그래도 즐탁하면서 살아야제 우짜겠노 ^@^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12 답글 네~ 맞습니다 우린 그저 즐탁하면서 세상 시름도 잊지요!! 아리아님 행복 하세요^^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7.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