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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다들 바쁘시지요....술자리 조금만 하시고 얼마 안남은 2007년 잘 보내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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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흑기사 하고 싶네요 아리아님!! 회장님도 같이 가실래요?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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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는 오늘만 빠꼼하고(건너뛰고) 이 번주 다음주 계속 회식 따라다녀야 합니다. 그것도 20대 싱싱한 녀석들과 쐬주로 맞짱뜨면서 ㅠㅠ. 가까우면 두준회장님이나 보경님을 흑기사로 모시면 좋을텐데 ^)^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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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게요... 모두 바쁜가봅니다.모두들 술말고,탁구하면서 잘 보내시면 더욱 좋겠지요. 회장님도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용^^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7.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