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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만의 카페 나들이네요. 연말모임에, 씰떼없는 롱핌규제설에 뒤숭숭한 한 주일 보내고 어제 작심을 했습니다. 운동은 운동으로 즐탁의 길을 쭈~욱 걷기로. 두준회장님의 새로운 영상이 준비되시길 간절히 바라며 꾸준히 탁구인 탁구사랑의 길을 걸어주시옵소서. 아멘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24
  • 답글 아리아님! 날마다 즐거운 시간 되시고,또 행복도 함께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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