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즐거우셨나요? 저는 해발 1,000m쬐까 넘는 산엘 다녀왔습니다. 오는 길에 뭔가 부족한게 느껴져 탁장엘 둘렀더니 젊은피들은 보이지 않고 중닭들만 퍼득 거리고 있습디다. 세대차이가 탁장에도 엄현히 보입니다. 산 꼭대기에 서서 깊은 숨을 쉬면서 용구규제등 이상한 탁구계의 흐름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결의도 다졌습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7.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