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남지않은 2007년이란 생각에 밤이면 마음이 찹찹합니다. 처음보내는 연말도 아닌데 글네요...손가락도 이젠 다아 낳아서 김장도 마쳤습니다.무슨 운동이든 해얄텐데.... 참 카페에서 마주치는분께 제가 가끔 쪽지 보냅니다.놀라지 마세용^^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7.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