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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22. (수) 꽃 한송이 사람하나가 내 마음에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으면 잠시 삶의 발걸음을 멈추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아름답고 소중한 벗들이 많은데 우리는 그것을 못보고 끝없이 다른 곳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제 하지도 지나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된답니다. 예보된 장마 피해없도록 방지하시고 오늘도 건강 잘 살피시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훈장(교직원탁사랑) 작성시간 16.06.22
  • 답글 좋은글 마음에 새겨갑니다. 행복한 웃음 많이 웃고사세요. 작성자 북한강(김성식) 작성시간 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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