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년이 방긋방긋 웃으며 왔습니다. 간年도 좋았지만(탁구인생만) 온년도 무쟈 좋은년으로 기억되길 다함께 기원합시다 ~~~~~~ ^^*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1.02 답글 지난해에는 부당한 용구규제 저지를 위해 목청을 높이느라 목이 쉬지는 않으셨는지요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헌年은 가고 새年이 왔으니 어처구니없는 年은 안만나겠지요.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8.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