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의 장관에 아~ 하고 탄성을 낸게 어제 같은데 그 새 또 한 주가 흘렀습니다. 참 세월은 쏜살과 같습니다. 어제 대체롱핌의 화스매쉬로 하루 죙일 씨름을 했더만 해 질녁엔 뭔가 감이 왔습니다. 이 고행이 행복합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1.07 답글 대체 롱핌플이라면 어떤 것을 쓰시는지요? 아직은 바꿀 생각이 없지만 알고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작성자 여왕벌(이경미) 작성시간 08.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