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한 꼬락서니가 국회의원 모르쇠 답변수준을 벗어나지 않더만요. 다시 답변하라고 댓글은 달았습니다만 뻔한 결과일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침묵하는 롱핌유저들이 너무많은것도 아쉽구요. 경미님 말마따나 우리만 열내는것 같아 기분 참 거시기합니다. 나름대로 붐조성을 한다고 몸부림은 쳐보는데... 꽃피는 4월을 기대하는 수 밖에...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