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인 줄도 모르고 처량하게 울어대는 가로수 매미 소리 따라 가을이 묻어 왔네요.성큼 높아진 하늘 따라 가을이 묻어 왔네요.경치 좋은 찻집에 앉아 향긋한 차 한 잔 앞에 놓고 두런두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사람과 함께 할 가을이면 좋겠네요. ^~^ 작성자 훈장(교직원탁사랑) 작성시간 16.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