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늘 변함이 없네요.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소리가 들리고 살갖을 에이는 추위가 이젠 따뜻한 국밥부터 찾게합니다. 작성자 상선약수 작성시간 16.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