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의 오프라인 생활을 접고 비가 찔금하는 월욜에 출석합니다. 출근길에 차창에 싸락눈이 몇점 얼른거리더니 그새 그치고 맙니다. 이런 제길... 눈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