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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변이 뒤숭숭하고 년말못지 않게 쓸쓸한것이 허물없이 주고받을 말벗이 그리워집니다.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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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일운동하시잖아요..같이운동하시는분들에게 나이터울상관없이 더가까이 다가가보시면? 언제나 가까이있는사람이 마음편하게 어우러지든데요.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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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속알머리도 없고 주변머리도 별로 없는 머리카락 부실자입니다만 어진재상님은 사진상으로는 머리카락부자라서 주변머리도 확실하신데요 ㅎㅎㅎ 따님 출가가 왠지모르게 맘 한켠을 좀 거시기하게 만든게 아닐까요?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