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탁구 공부중입니다. 불금인지라...오늘은 별로 손님이 없네요..ㅜ_ㅜ 아직도 민라바의 여운이 남아있는데...선생님의 인강에...더욱..여운이 커집니다... "저걸 왜 몰랐을까..." 너무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참...맘이...복잡해집니다..ㅎㅎ 그동안 레슨을 받으면서...코치님께 심히...까불었구나..싶고...후회가 많이 되는 밤입니다...^^ 이...기분이 오래가면...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 같은데...忍...忍...忍
요 몇일 할일이 너무 많아 탁구를 못치고 있습니다. 실력도 키우고 싶고...종일 운동도 하고 싶은데...무슨 제약이 이렇게 많은지... 가게에서 키우는 멍멍이 조차...도와주질 않습니다. 조만간...동물농장에서 뵐 듯 하네용...ㅎㅎ 비오는 꿀꿀한 저녁이지만..모두모두 즐탁하셔용~~~♥작성자현주짱~♥작성시간1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