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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원으로 등급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휴가는 안가십니까, 작성자 박용배 작성시간 14.08.01
  • 반갑습니다, 즐탁하세요 작성자 산내들 작성시간 14.07.31
  •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카페에 가입하였습니다. 자주 방문하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탁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반갑습니다.
    작성자 카르마 작성시간 14.07.30
  • 관장님 공익놈이 교육중인통에 오전에 제대로 접대를 못했어요 ㅜ.ㅜ 늦게라도 탁구치러가려고했는데 이제사 퇴근했네요 ㅜ.ㅜ 내일 레슨받으러가겠슴다~~~~^^ 작성자 김탁쿠 작성시간 14.07.29
  • 회원 5555명....
    하루 방문객.. 1000명 이상.

    좋은시설.. 좋은사람들....행복하고 감사합니다.... I Love 용탁 !!!
    작성자 노끼[정병우] 작성시간 14.07.27
  • 가마솥 같은 폭염속에 탁구을사랑하는 모든사람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특히 유두준탁구클럽을 사랑합니다 대구에서 작성자 박용배 작성시간 14.07.27
  • 오늘 가입했습니다.앞으로 관심 가지고 자주 들러서 공부 많이 하겠습니다 작성자 soung chang 작성시간 14.07.27
  • 건강 하세요. 작성자 영구오빠 작성시간 14.07.27
  • 우연히 들러 가족이 되었습니다...많은 도움 부탁드리고...열심히 하겠습니다. 작성자 첫사랑 작성시간 14.07.25
  • 탁구는 9년전에 시작했고 반은 열심히 반은 쉬엄쉬엄~~ 좋은카페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뉴몰든 작성시간 14.07.24
  • 지인분 소개로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운동은 2년정도 되었고. 현재 5부 숏 핌풀로 운동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 합니다``` 초레 은현
    작성자 초레 은현 작성시간 14.07.24
  • 가입했습니다. 유두준님은 이전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카페 찾아볼 생각은 왜 이제야 했을까 싶네요.
    카페에 있는 숏핌플 러버 강좌.. 좋네요. 잘 보겠습니다 ^^;;
    작성자 불량아빠 작성시간 14.07.24
  • 오늘도 열심히 작성자 팔월 작성시간 14.07.23
  • 관장님!! 제가 지금 오메가4 러버를 쓰는데요. 이 러버가 제가 쓰기에 맞는건가요?
    혹 다른게 있다면 추천좀 해주세요~~ ㅋ 러버가 낡고 있어서요. ㅡ.ㅡ
    작성자 김탁쿠 작성시간 14.07.23
  • 관장님!
    삼복 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게임이 잘 안 될 때 늘 동의보감 처럼 여기면서 보고 실습을 합니다만 독학 이라서
    잘 될 때가 있고 안 될 때가 있어서 보고 또 보고 합니다. 롱핌플이 처음에는 어려워 했는 데 루프로 넘어 오니 제가 감당하기 가
    힘듭니다. (푸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구에서 롱핌플.
    작성자 각하 작성시간 14.07.22
  • 빗속을 뚫고 출탁중입니다
    탁구치기 딱 좋은 날이네요 ㅎ
    작성자 신탁구(신선미) 작성시간 14.07.22
  • 날씨가 우충충한 오후입니다. 남은시간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기오 작성시간 14.07.22
  • 유관장님 눈팅만하다가 염치없는질문
    하나 하겠슴니다
    5명이서 리그전을했는데 3명이 2승1패세트득실도 같은결과가 나왔는데 이럴때 5명전체의세트득실로
    따지나요 아니면

    3명거만가지고 따지나요
    바쁘신데 번거러운 질문드려 송구함니다
    작성자 마포형 작성시간 14.07.21
  • 질문이 있는데요... 탁구화가 워낙 쿠션이 없고 엄지와 새끼 발가락 옆쪽으로 굳은 살이 베기면서
    티눈까지 생겼는데, 테니스화를 구입해서 전용 탁구화로 사용해도 규정위반은 아닐까요?
    허용이 된다 해도 테니스화가 혹시 탁구치는데는 부적합 할 지도 모른다는 염려도 있고요.
    회원님들 조언 부탁드릴께요...^^
    작성자 하늘공땅공 작성시간 14.07.20
  • 관장님 그 동안 잘 지내셨지요? 관장님하면 딱 떠오르는게 깔끔하시고 탁구를 사랑하는 열정만큼은 남다르시다는 생각이 들어요~어제 전남 화순에서 열린 빛고을 전국대회에 출전했는데 책자보니까 민주, 선미동생 이름이 있는데 너무나도 반가웠어요.~여름에 휴가차 들리게 된 탁구장 식구들 인연이 몇 년 만난 것처럼 금새 정이 가고 친하게 되는 건 서로 공감하며 함께하는 탁구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저는 남자부 3,4부 통합 개인전에서 4강 올라갔는데 울 탁구장 아주 예뻐하는 동생과 만나 기권해서 올려주었는데 다행히 1위, 저는 3위, 단체전 3위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관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스페셜리스트 작성시간 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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