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삼복 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게임이 잘 안 될 때 늘 동의보감 처럼 여기면서 보고 실습을 합니다만 독학 이라서 잘 될 때가 있고 안 될 때가 있어서 보고 또 보고 합니다. 롱핌플이 처음에는 어려워 했는 데 루프로 넘어 오니 제가 감당하기 가 힘듭니다. (푸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구에서 롱핌플.작성자각하작성시간14.07.22
관장님 그 동안 잘 지내셨지요? 관장님하면 딱 떠오르는게 깔끔하시고 탁구를 사랑하는 열정만큼은 남다르시다는 생각이 들어요~어제 전남 화순에서 열린 빛고을 전국대회에 출전했는데 책자보니까 민주, 선미동생 이름이 있는데 너무나도 반가웠어요.~여름에 휴가차 들리게 된 탁구장 식구들 인연이 몇 년 만난 것처럼 금새 정이 가고 친하게 되는 건 서로 공감하며 함께하는 탁구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저는 남자부 3,4부 통합 개인전에서 4강 올라갔는데 울 탁구장 아주 예뻐하는 동생과 만나 기권해서 올려주었는데 다행히 1위, 저는 3위, 단체전 3위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관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스페셜리스트작성시간14.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