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시죠? 유난히 덥던 여름가고 금방 추워지는 느낌입니다.. 이곳에서 좋은 정보 공유한 덕에 지난주말 충북도지사기 참가하여 여자3부에서 2위 입상하였습니다^^ 여자2부 복식은 짝꿍과 찰떡궁합으로 우승하였구요~~ 관장님 강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추워지기전에 다시 뵐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작성자신자경작성시간12.10.16
정말 오랜만에 출첵 합니다.~ 대문에 예쁜 코스모스가 피었네요.~ 긍정의 힘이 좋은 결실을 이룬다는 것을 깨닫게 된 지난 한 주 였답니다 . 탁구를 시작하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 바로 지금 인 것 같아요. 이 곳에서 공부 할 수 있게 된것이 정말 행운이라 생각되네요 싸부님 감사합니다 ~~작성자핑퐁조아걸작성시간12.10.15
일주일에 일욜 1~2시간 운동하는 처지라 게임을 회피하는데 다른 약속을 뒤로하고 안양서 용탁으로 운동하러 왔슴돠. 여러 고수분들께서 상대해주셔서 모처럼 땀을 흠뻑젖었습니다. 변칙스타일인 분께는 부수를 확인하지 못하고 겁없이 맞잡고 친것 뒤늦게 사과드립니다. 글구, 워낙 모처럼만의 운동시간이라 염치없게 계속 탁구대를 점유하였는데,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믄 자주 방문하여 즐탁하고픈데... 어쨋든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폼생폼사[맹익호]작성시간12.10.15
낼 와이프와 탁구여행갑니다. ㅋㅋ 정민주씨가 전남 광주 빛고을배 탁구대회에 출전하거든요. 원래는 용탁 여전사 5분이 같이 가기로 했는데.. 사정때문에 집사람만 개인전 참전한다네요. 여럿이 같이가게 되면 더 잼있었겠다는 생각에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와잎과 단둘이 가게되니 운짱 & 코치 & 매니저 역활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에 왠지 책임감(?)이 생기면서도 설래는 맘이 드네요. 개인전 출전만 하니 끝내고 광주근처에 있는 담양에서 유명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죽녹원등을 둘러보고.. 죽통밥과 떡갈비를.. 그리고 일요일엔 강진에 들려 아버님 산소에 성묘를 하고 올라올 예정입니다. 신난맘에 글올립니다. ㅎㅎ~~작성자노끼[정병우]작성시간12.10.12
개포동에서 탁구치고 있어요.. 사일전에 롱핌플로 바꿨는데.. 제가 민나바 쓸때도 약간 이질식으로 쳐서 그런지 아직은 적응하고 있어요.. 레슨도 한번 받았구요.. 유두준 카페에서 동영상 보면서 많이 숭내(?) 낼려구 하구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민나바를 쓰다가 무릎이 않좋아서 바꾼 경우 입니다. 롱핌플에 대해 너무 많은 자료가 있어서 고맙구 행복 합니다.. 한번 찾아가 보겠습니다...작성자홍율리안나작성시간12.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