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누님 오늘 빵 잘 먹었습니다. 사람은 평소보다 적었지만 겜보다는 연습을 많이 할수 있어서 그 어느때 보다 좋은 하루였습니다. 오시는 날 2~30분 이라도 빽 연습 같이 했음 좋겠어요. 저두 연습을 해야 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네요. 작성자뿅드라이브(최완순)작성시간12.04.05
2012년 유니폼을 받아서 어제 입고 운동을 해 보았습니다^^ 색상도 느낌도 너무 좋았습니다!!!~~~ 유니폼과 함께 두켤레의 양말까지 감사합니다 관장님 ^^ 회원들을 위해 아끼지 않은 지원해 주시는 관장님 맘 가득 받고 더욱 열탁 즐탁 하도록 하겠습니다 ~~~ 더불어 이번 유니폼에 같은 가격으로 양말을 하나도 아닌 두개로 늘어 갈 수 있게 애써준 정민주님과 박현주님 고생했어요 ~~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2.04.05
오늘은 관장님께서 조금 일찍 공지를 올리실 것 같은 예감에 9시 전부터 핸드폰을 쥐고 대기... 근데 티비에서 양영자선수 다큐 프로그램을 한다~눈길이 가는데 목요리그 접수는 해야겠고 바쁘다 ㅋㅋ 최신글을 눌러가며 기다리는데 오늘은 내가 최신글을 눌러서 새로고침하는 시간과 관장님의 글 올리신 시간이 살짝 빗나갔네~그래도 다행히 접수엔 성공 ㅋ ㅋ 이렇게 고생해서 접수하는 것 치고 목요리그 성적이 참 저조하다눈 ㅜㅜ작성자정민주작성시간1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