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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건 한주되시길~~~~^^* 작성자 하늘이 작성시간 11.10.24
  • 클럽대회참가신청이점점힘들어지네요-거의오전에마감된다는...스마트폰없음대리신청하던지-아님암표라도구입해야할랑가--에궁~~~ 작성자 세시봉(최수봉) 작성시간 11.10.24
  • 점심 먹은지 2시간이 지났는데.. 또 배가 고프네요... 외근 나와 있는데 날씨도 꾸물꾸물~ 한동안 바빠서 목요리그 빼고는 못나갔는데 주말에 있는 용인대회를 위해 매일 조금씩 시간내서 연습해야 겠습니다. 뭐... 그렇다고 틀려질건 없겠지만 에탈만 안했으면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벼락치기?! ㅋㅋ 날씨가 그쉬기 허니까요 회원님들 감기 조심들 하셔용~ 작성자 가을파파/석성국 작성시간 11.10.24
  • 스마트폰의 편 리함을 실감하는 요즘~
    언제 어디서나인터넷을 할 수있는ㅋㅋ
    비 오고 추워진답니다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10.24
  • 대박나는 한 주일 되삼 ~^0^
    아자아자 파이팅~!!!
    작성자 궈예짱 작성시간 11.10.23
  • 클럽리그 참가신청 안내문이 9시 10분에 올라 왔습니다^^
    오늘도 일등은 두 고수분이 9시 21분에 정민주, 정병우 님께서 하셨습니다.... 과연 오늘은 몇시에 마감이 될지
    회원님들 빨리 빨리 접수하세요 ~~~~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0.23
  • 오늘 용인체육회장배탁구대회 개회식을 다녀왔습니다~~~^^ 피켓걸(?) 도 하고 왔습니다 ㅎㅎㅎ
    관장님의 사주시는 점심도 맛나게 먹고, 참가 기념품도 받았습니다 ^^ 피켓걸 한 기념으로 받은 탁구공반타는
    같은 돼지띠 정민주님께 드렸어요~~~^^
    아침일찍 함께 다녀오신 김향열님, 이춘녀님, 박미정님, 정병우님, 정민주님, 박현주님 그리고 관장님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모두가 참석하기 싫어하는 개회식이지만 저희 용탁회원이 가장 많은 회원이 참석함으로서 더욱 큰소리로 말할 수 있는 힘이
    실릴 수 있는 듯해서 함께 가주신 모든 분들이 더 멋져 보였어요 ~~~~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0.22
  • 클럽대회 참가신청란만 쳐다 보고있는 일인....
    우째해야 할까여.. 다른분들도 그러나요? ㅎㅎ 멋진 하루요..
    작성자 RUIS(임관웅) 작성시간 11.10.22
  • 주말이예요 ^^내일도 님들의 삶 속에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파이팅~!!! 작성자 궈예짱 작성시간 11.10.21
  • 선미언니 저두 점심 잘 먹었어요~~입상 많이해서 자주자주 쏴 주세용~~^^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10.21
  • 선미씨! 오늘 점심 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자주 우승하세요~^^ㅎㅎ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11.10.21
  • 생각이 다르다 하여도 말속에 뼈가있으면 안되고 말속에는 늘 진실함이 있어야 되며
    내 생각이 남과다르다하여 남을 이해하려는 배려가 없다면 내 자신 과연 진실한가를 생각해 볼시간이
    필요합니다 -주말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작성자 탁사랑(이영환) 작성시간 11.10.21
  • 목요리그 200회 - 용탁의 밤을 함께 하려면 먼저 목요리그에 접수되어야 하는데..
    접수 경쟁이 치열할 듯 싶네요. ^^;;
    작성자 김재은 작성시간 11.10.21
  • 11월 3일 목요일이 용탁클럽리그 200회를 맞이한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그동안 몇회인지 그 숫자는 안 보다가 오늘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무엇을 해야 할까 고심이 됩니다 ㅎㅎㅎ^^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0.21
  • 주말입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 몸살 감기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탁사랑(이영환) 작성시간 11.10.21
  • 멋진 가을..금요일이네요
    가을 야유회가 갑자기 생각나서요...
    바베큐 파티..어떠신지요?
    작성자 RUIS(임관웅) 작성시간 11.10.21
  • 오늘 첨으로 용인 탁구장 아니 기흥쪽 ㅠ제가 예전에 반대편으로 납품했던곳
    지역 1.2부들이 게임한다기에 정말 기대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만큼보다더 구장도 깨끗하고 실력들도 짱짱하고 개인적으로 관장님을 꼭 뵙고 싶었는데...뵙고 보니까 진정 내가 원하던 탁구인 진정 회원들을 위해주는 관장님 이여서 내심 맘속으로 뿌듯함을 느끼고 온 하루 였습니다 비록 승은 못냈지만 오늘 울 손녀가 모처럼 대전에서 왔는데 시댁으로 가라고 하고 와서 내심 속은 편치않았는데 여기 구장에 오니 정말 잘왔구나 .. 또한두달후에도 꼭 시간을 내리라 다짐해봅니다...광명의 1부 에이스들과 함께.관장님 수고 하셨고 감솨합니다 꾸뻑 ^^*
    작성자 넘버원 작성시간 11.10.20
  • 날이 쌀쌀 !! 감기 몸살 조심! 즐탁과 열탁의 기본 조건은 건강이라는거....
    이제 하루가 지나 가네요. 내일은 또 얼마나 좋은 일들이 일어날까 ?
    기대하며 이만 총총총.................@@@
    작성자 베라미(김인식) 작성시간 11.10.19
  • 관장님 동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김창규 작성시간 11.10.19
  • 이미숙 언니 김기택 우승 축하드려요^^ 정말 탁신이 오신듯 했어요^^ 맛있는 떡볶이 랑 오뎅 튀김 순대 넘 맛나게 잘먹었어요^^ 그리고 아깝게 3등한 신숙희언니 어제 언니두 정말 잘하시더라구요^^ 앞으로도 입상자 명단에서 자주 볼수 있길 바래요^^ 작성자 ♡키티현주♡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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