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은지 2시간이 지났는데.. 또 배가 고프네요... 외근 나와 있는데 날씨도 꾸물꾸물~ 한동안 바빠서 목요리그 빼고는 못나갔는데 주말에 있는 용인대회를 위해 매일 조금씩 시간내서 연습해야 겠습니다. 뭐... 그렇다고 틀려질건 없겠지만 에탈만 안했으면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벼락치기?! ㅋㅋ 날씨가 그쉬기 허니까요 회원님들 감기 조심들 하셔용~작성자가을파파/석성국작성시간11.10.24
오늘 용인체육회장배탁구대회 개회식을 다녀왔습니다~~~^^ 피켓걸(?) 도 하고 왔습니다 ㅎㅎㅎ 관장님의 사주시는 점심도 맛나게 먹고, 참가 기념품도 받았습니다 ^^ 피켓걸 한 기념으로 받은 탁구공반타는 같은 돼지띠 정민주님께 드렸어요~~~^^ 아침일찍 함께 다녀오신 김향열님, 이춘녀님, 박미정님, 정병우님, 정민주님, 박현주님 그리고 관장님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모두가 참석하기 싫어하는 개회식이지만 저희 용탁회원이 가장 많은 회원이 참석함으로서 더욱 큰소리로 말할 수 있는 힘이 실릴 수 있는 듯해서 함께 가주신 모든 분들이 더 멋져 보였어요 ~~~~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0.22
오늘 첨으로 용인 탁구장 아니 기흥쪽 ㅠ제가 예전에 반대편으로 납품했던곳 지역 1.2부들이 게임한다기에 정말 기대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만큼보다더 구장도 깨끗하고 실력들도 짱짱하고 개인적으로 관장님을 꼭 뵙고 싶었는데...뵙고 보니까 진정 내가 원하던 탁구인 진정 회원들을 위해주는 관장님 이여서 내심 맘속으로 뿌듯함을 느끼고 온 하루 였습니다 비록 승은 못냈지만 오늘 울 손녀가 모처럼 대전에서 왔는데 시댁으로 가라고 하고 와서 내심 속은 편치않았는데 여기 구장에 오니 정말 잘왔구나 .. 또한두달후에도 꼭 시간을 내리라 다짐해봅니다...광명의 1부 에이스들과 함께.관장님 수고 하셨고 감솨합니다 꾸뻑 ^^*작성자넘버원작성시간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