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첫날.......첫 눈이 무척 기다려지네요~~요즘 살짝 탁구는 쉬고? 수영 수업을 ㅋ....어느분께서 말씀하시길 탁구좀 쉬라했는데......그래도 오후엔 살짝 몇 게임씩 하곤 하지요.....탁구장과 수영장이 떨어져 있으면 안 할텐데( 핑계가 거창한가요? ) ㅎㅎ작성자핑퐁조아걸작성시간09.12.01
올해의 달력도 마지막 잎새처럼 한장이 남았네요. 마지막 한장 남은 달력의 첫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름다운 일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전 어제 저녘 몸살로 인해 저녁내내 오들오들 떨었는데 아침에는 좀 나아진것 같습니다. 건강들 하시구요~~~~~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09.12.01
폴란드오픈결과는...남자는 예상대로 티모볼(세계4위)이 우승했구요, 여자는 근래에 보기 드물게 수비수 깍신끼리 붙었는데요 중국의 판잉(세계19위)이 박미영선수(세계12위)를 물리쳤습니다.주목해야할 부분은 판잉선수의 무서운 성장인 것 같습니다. 준결승에서도 자국의 궈얀을 물리치더니... 깍신은 우리나라 깍신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중국깍신도 쓸만하네요^^ 작성자부룩클린작성시간09.11.30
이제 남은 달력이 한 장....참 세월이 빠르네요^^ 올 한 해를 돌아보면 즐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가족에게 살짝 미안한 생각이 ㅠ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가족인데......가끔은 까먹기도 하지요 .......내년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보렵니다~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작성자핑퐁조아걸작성시간09.11.30
폴란드오픈 남녀단식 4강이 가려졌네요...우선 남자는 독일의 티모볼,독일의 패트릭바움,독일의 바스티안스테거,오스트리아의 가르도스...랭킹이 높은 중국선수들의 불참으로 독일선수들이 점령했구요...여자는 중국의 궈얀,중국의 판잉,한국의 박미영,싱가폴의 펑티안웨이...한국선수 킬러라고 불리는 펑티안웨이(세계7위)와 붙은 박미영선수, 과연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부룩클린작성시간0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