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스님편지
화엄경 불부사의법품
모든 부처님이 능히 눈으로써 귀로 하는 불사(佛事)를 짓고,
귀로써 코로 하는 불사를 짓고, 코로써 혀로 하는 불사를 짓고,
혀로써 몸으로 하는 불사를 짓고,
몸으로써 뜻으로 하는 불사를 지으며, 능히 뜻으로써
모든 세계에서 세간과 출세간의 갖가지 경계에 머무르며,
낱낱 경계에서 한량없이 광대한 불사를 짓나니,
이것이 부처님들의 여덟째 자재한 법이니라.
20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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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불부사의법품
모든 부처님이 능히 눈으로써 귀로 하는 불사(佛事)를 짓고,
귀로써 코로 하는 불사를 짓고, 코로써 혀로 하는 불사를 짓고,
혀로써 몸으로 하는 불사를 짓고,
몸으로써 뜻으로 하는 불사를 지으며, 능히 뜻으로써
모든 세계에서 세간과 출세간의 갖가지 경계에 머무르며,
낱낱 경계에서 한량없이 광대한 불사를 짓나니,
이것이 부처님들의 여덟째 자재한 법이니라.
202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