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스님편지
화엄경 불부사의법품
모든 부처님이 법계에 머무르고 과거와 미래와
현재에 머무르지 아니하나니,
진여와 같은 성품에는 과거․미래․현재의
세 세상의 모양이 없는 연고니라.
그러면서도 세 세상 한량없는
부처님이 세간에 나타나시는 일을
연설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모든 부처님의 경계를 널리 보게 하나니,
이것이 넷째 교묘한 방편이니라.
202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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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스님편지
화엄경 불부사의법품
모든 부처님이 법계에 머무르고 과거와 미래와
현재에 머무르지 아니하나니,
진여와 같은 성품에는 과거․미래․현재의
세 세상의 모양이 없는 연고니라.
그러면서도 세 세상 한량없는
부처님이 세간에 나타나시는 일을
연설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모든 부처님의 경계를 널리 보게 하나니,
이것이 넷째 교묘한 방편이니라.
2026.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