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스님편지
화엄경 불부사의법품
모든 부처님의 몸과 말과 뜻으로 짓는 업이
조작함이 없고 오고 감도 없고, 머무름도 없고,
여러 수효를 떠나서 온갖 법의 저 언덕에 이르지마는,
여러 법의 광이 되고 한량없는 지혜를 갖추며,
세간과 출세간의 여러 가지 법을 분명히 알아 지혜가 걸림이 없으며,
한량없이 자유자재한 신통력을 나타내어 온갖 법계의 중생을 조복하나니,
이것이 다섯째 교묘한 방편이니라.
2026.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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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스님편지
화엄경 불부사의법품
모든 부처님의 몸과 말과 뜻으로 짓는 업이
조작함이 없고 오고 감도 없고, 머무름도 없고,
여러 수효를 떠나서 온갖 법의 저 언덕에 이르지마는,
여러 법의 광이 되고 한량없는 지혜를 갖추며,
세간과 출세간의 여러 가지 법을 분명히 알아 지혜가 걸림이 없으며,
한량없이 자유자재한 신통력을 나타내어 온갖 법계의 중생을 조복하나니,
이것이 다섯째 교묘한 방편이니라.
2026.6.16